자유게시판
예식이 가까워질수록 오히려 실감이 덜 나요
예약하고 확인하고 결제하는 일을 반복하다 보니 큰 이벤트를 준비한다기보다 프로젝트 하나를 진행하는 기분이에요. 준비할 일이 많을 때는 결혼이 가까워진다는 느낌이 강했는데 요즘은 오히려 일상처럼 느껴집니다.
긴장하거나 불안한 건 아니고 그냥 생각보다 담담한 상태입니다.
막상 예식이 더 가까워지면 자연스럽게 실감이 날 것 같아서 지금은 준비에 집중하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도 둘이 한 번쯤은 준비 말고 결혼 자체에 대한 이야기를 천천히 해보면 좋을 것 같고요.
한 번 정하고 나서 자꾸 되돌아보기보다 지금 단계에서 두 사람이 납득할 기준을 만들고 싶습니다.
주변에서는 설레냐고 많이 묻는데 제가 너무 평온한가 싶어 웃기기도 해요. 예식이 가까워질수록 오히려 평소처럼 느껴지는 분들도 많으신가요?
긴장하거나 불안한 건 아니고 그냥 생각보다 담담한 상태입니다.
막상 예식이 더 가까워지면 자연스럽게 실감이 날 것 같아서 지금은 준비에 집중하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도 둘이 한 번쯤은 준비 말고 결혼 자체에 대한 이야기를 천천히 해보면 좋을 것 같고요.
한 번 정하고 나서 자꾸 되돌아보기보다 지금 단계에서 두 사람이 납득할 기준을 만들고 싶습니다.
주변에서는 설레냐고 많이 묻는데 제가 너무 평온한가 싶어 웃기기도 해요. 예식이 가까워질수록 오히려 평소처럼 느껴지는 분들도 많으신가요?
댓글 4
로그인 후 글쓰기 권한을 승인받으면 글과 댓글을 작성할 수 있어요.
로그인악의적인 댓글 및 결혼준비라운지 방향과 다른 댓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