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수·신혼집
수납 가구를 입주 전에 다 들여야 할지
신혼집에 붙박이장이 없어서 수납 가구를 따로 사야 하는 상황이에요. 옷장이랑 서랍장은 필요할 것 같은데, 둘의 짐이 합쳐지면 얼마나 될지 감이 안 와서 어느 정도 크기로 사야 할지 고민이에요.
각자 자취하면서 쓰던 가구도 조금 있는데, 그걸 가져갈지 새로 맞출지도 정하지 못했어요. 새로 맞추면 통일감은 있겠지만 멀쩡한 가구를 버리는 게 아깝기도 하고요.
제 짐은 옷이 대부분이고 상대는 책이랑 취미용품이 많은 편이에요. 짐 종류가 달라서 같은 옷장 하나로 해결될 것 같지도 않고, 필요한 가구 모양 자체가 다를 것 같더라고요.
입주 전에 수납 가구를 다 맞추는 게 나을지, 짐을 풀어보고 부족한 것만 채우는 게 나을지 의견이 궁금해요.
각자 자취하면서 쓰던 가구도 조금 있는데, 그걸 가져갈지 새로 맞출지도 정하지 못했어요. 새로 맞추면 통일감은 있겠지만 멀쩡한 가구를 버리는 게 아깝기도 하고요.
제 짐은 옷이 대부분이고 상대는 책이랑 취미용품이 많은 편이에요. 짐 종류가 달라서 같은 옷장 하나로 해결될 것 같지도 않고, 필요한 가구 모양 자체가 다를 것 같더라고요.
입주 전에 수납 가구를 다 맞추는 게 나을지, 짐을 풀어보고 부족한 것만 채우는 게 나을지 의견이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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