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합·사주
양가에서 사주를 보는 분위기가 달라서 애매해요
누가 맞고 틀린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서로 익숙한 문화가 달라서 어느 정도 맞춰야 할지 고민이에요. 저희 집은 사주 이야기를 거의 하지 않는데 상대 집에서는 결혼 전에 한 번 보는 걸 자연스럽게 생각하십니다.
둘은 가능한 한 실질적인 일정과 상황을 기준으로 결혼 준비를 하고 싶습니다.
상대 집의 문화를 존중해서 한 번 보는 정도는 큰 부담이 아닐 것 같습니다. 다만 그 결과가 날짜나 준비 방향을 정하는 데까지 영향을 주면 저희 생각과 충돌할 수도 있고요.
그래서 부모님 존중과 두 사람의 결정권을 실제 선택 기준으로 어디까지 둘지도 둘이 한 번 더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부모님 마음도 배려하면서 저희 결정권도 분명하게 지키고 싶어요. 양가의 사주 문화가 다를 때 어디까지 맞추는 게 서로 편할까요?
둘은 가능한 한 실질적인 일정과 상황을 기준으로 결혼 준비를 하고 싶습니다.
상대 집의 문화를 존중해서 한 번 보는 정도는 큰 부담이 아닐 것 같습니다. 다만 그 결과가 날짜나 준비 방향을 정하는 데까지 영향을 주면 저희 생각과 충돌할 수도 있고요.
그래서 부모님 존중과 두 사람의 결정권을 실제 선택 기준으로 어디까지 둘지도 둘이 한 번 더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부모님 마음도 배려하면서 저희 결정권도 분명하게 지키고 싶어요. 양가의 사주 문화가 다를 때 어디까지 맞추는 게 서로 편할까요?
댓글 3
로그인 후 글쓰기 권한을 승인받으면 글과 댓글을 작성할 수 있어요.
로그인악의적인 댓글 및 결혼준비라운지 방향과 다른 댓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