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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준비라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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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식은 계약 전에 하는 게 맞겠죠?

작은월요병말기 🌱 새싹 조회 10 댓글 5
홀 계약을 서두르라는 이야기를 듣고 있는데, 아직 식사를 한 번도 먹어보지 못했어요. 상담하시는 분 말로는 계약 후에 시식 일정을 잡아준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식사가 결정 기준에서 꽤 큰 비중이라, 먹어보지도 않고 계약하는 게 좀 불안해요. 나중에 입맛에 안 맞으면 되돌리기도 어려울 것 같고요.

게다가 이 홀은 마음에 드는 날짜가 하나뿐이라 다른 커플이 먼저 잡을까 봐 저희도 마음이 급하긴 해요. 그래도 많은 분들이 드실 식사인데 확인도 안 하고 정하는 건 아닌 것 같아서요. 부모님도 식사만큼은 꼭 먹어보고 정하라고 하셨고요.

계약 전에 따로 시식을 요청해도 되는 건지, 다들 어느 시점에 드셔보셨는지 궁금해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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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한잔4 🌱새싹
2026.09.28 13:27
계약 전 시식이 어렵다고 하면, 계약 후 시식에서 메뉴 변경이 어느 정도까지 가능한지라도 확인해 두세요.
멍뭉이노트 🌱새싹
2026.09.28 13:20
서두르라는 말에 너무 쫓기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수제비마음 🌱새싹
2026.09.28 13:16
예식 있는 날 연회장 분위기라도 한번 보고 오시면 판단에 도움이 될 거예요.
mosslife 🌱새싹
2026.09.28 13:10
시식은 둘이서만 말고 부모님 한 분이라도 같이 가시면 어른들 입맛 기준도 알 수 있어요.
minkyroom 🌱새싹
2026.09.28 13:05
식사가 중요한 기준이면 먹어보고 결정하시는 게 마음 편할 것 같아요.